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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연체 계약 해지 통지서 2026세입자가 월세를 계속 밀리면 언제 계약을 끝낼 수 있나요?

월세가 밀렸다고 바로 내보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주택은 밀린 월세가 2기분(두 달치)에, 상가는 3기분에 이르러야 해지할 수 있고, 해지한다는 뜻이 세입자에게 도달해야 효력이 생겨요. 해지 뒤에도 나가지 않으면 명도소송으로 넘어가요.

기준일 2026-10-17 · 근거: 민법 제640조,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8

한눈에 보기

주택연체 차임액이 2기의 차임액에 이르면 해지 가능 (민법 제640조)
상가연체 차임액이 3기의 차임액에 이르면 해지 가능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8)
효력해지 통지가 세입자에게 도달한 때 (민법 제111조)
보증금돌려줄 보증금에서 연체 차임·관리비 등을 공제
안 나가면점유이전금지가처분 → 명도(건물인도)소송 → 강제집행
바로서류에서 내용증명 만들기 →용건 목록에서 '계약 해지 통지' 항목을 고르면 기본 문장이 채워져요. 우체국에 낼 3통을 인쇄할 수 있어요.

꼭 들어가야 할 항목

작성 순서

  1. 연체액 계산

    지급일별로 받은 돈과 밀린 돈을 정리해 2기(상가 3기)분에 이르렀는지 확인해요.

  2. 독촉 기록

    문자로 지급을 요청하고 답을 저장해요.

  3. 해지 통지(내용증명)

    해지 의사와 인도 기한을 적어 보내요. 도달해야 효력이 있어요.

  4. 점유이전금지가처분

    소송 중 다른 사람에게 점유를 넘기지 못하게 미리 신청을 검토해요.

  5. 명도소송·집행

    해지 뒤에도 나가지 않으면 건물인도 소송을 내고 판결로 강제집행해요.

자주 하는 실수

예시 문구

제목: 임대차계약 해지 통지

발신인(임대인) 홍길동   수신인(임차인) 김철수

1. 발신인과 수신인은 서울특별시 ○○구 ○○로 12, 102호에 관하여 보증금 1,000만 원, 월세 50만 원(매월 25일 지급)으로 임대차계약을 맺었습니다.
2. 수신인은 2026년 8월분과 9월분 월세 합계 1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아 연체액이 2기의 차임액에 이르렀습니다.
3. 발신인은 위 연체를 이유로 이 통지가 도달한 날 임대차계약을 해지합니다.
4. 2026. 11. 30.까지 집을 비워 주시기 바랍니다. 보증금에서 연체 차임과 관리비를 공제한 나머지는 인도와 동시에 반환하겠습니다.

이름·날짜·금액은 예시예요. 내 사정에 맞게 고쳐 쓰세요.

바로서류에서 내용증명 만들기 →용건 목록에서 '계약 해지 통지' 항목을 고르면 기본 문장이 채워져요. 우체국에 낼 3통을 인쇄할 수 있어요. 바로서류에서 주택 임대차계약서 만들기 →전세·월세를 고르고 금액·기간·특약을 채우면 계약서가 완성돼요.

자주 묻는 질문

두 달 연속으로 밀려야 하나요?

연속 여부보다 밀린 금액의 합계가 2기분 월세에 이르렀는지를 봐요. 띄엄띄엄 밀려 합계가 두 달치가 됐다면 해당할 수 있어요. 해지 통지 전에 일부를 갚아 2기분 아래로 내려가면 해지가 어려울 수 있어요.

보증금이 많으니 연체해도 괜찮다고 해요.

보증금이 남아 있어도 월세 연체는 해지 사유가 돼요. 보증금은 계약이 끝난 뒤 연체 차임 등을 공제하는 담보 역할이라, 보증금으로 갚으면 된다는 주장만으로 해지를 막기는 어려워요.

갱신요구도 거절할 수 있나요?

주택은 2기의 차임액에 해당하는 금액에 이르도록 연체한 사실이 있으면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를 거절할 수 있어요(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3). 상가는 3기분 연체가 거절 사유예요.

근거 법령·출처

법령과 기관 안내는 바뀔 수 있어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원문과 관할 기관 안내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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