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처 변경·추가2026
체류자격에 따라 신고만 하면 되는 경우와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진행해요
내 체류자격·직종이 신고 대상인지 사전 허가 대상인지 확인해요.
고용허가제(E-9)라면 고용센터 절차를 먼저 밟아요.
새 회사의 고용계약서·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챙겨 기한 안에 신고하거나 허가를 신청해요.
한눈에 보기
- 특정활동(E-7) 등 전문 인력은 대부분 근무처를 바꾸거나 추가한 날부터 15일 안에 신고하면 되지만, 일부 직종은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해요(제21조). 공식 출처 확인
- E-9의 사업장 변경은 고용센터를 통해 하고, 처음 3년 동안 3회·연장 기간 2회로 제한돼요(사업주 잘못으로 바꾼 경우는 횟수에서 빠져요). 제도 개편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공식 출처 확인
- 근무처 변경·추가 허가 수수료는 120,000원으로 안내돼요(2014. 1. 1. 인상분 보도 기준). 공식 출처 확인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 통합신청서(신고서) — 하이코리아·관서에 있는 양식
- 여권
- 외국인등록증
- 고용계약서
- 고용 회사 사업자등록증 사본
- 재직증명서
자주 내는 서류의 예시예요. 세부 유형·관서마다 다르니 하이코리아의 체류자격별 안내 매뉴얼과 관서 안내로 확인하세요(확인 필요).
서류 만들기
재직증명서 (외국인 근로자, 국영문) →회사가 외국인 직원에게 발급하는 재직증명서를 한국어·영어로 함께 만들어요. 고용 관련 위임장 →회사가 소속 직원에게 외국인 근로자 관련 서류 제출·수령을 맡길 때 쓰는 위임장 초안이에요(한국어·영어 병기).어디서 신청하나요
자주 하는 실수
- 사전 허가 대상인데 먼저 출근하는 것
- 15일 신고 기한을 넘기는 것
자주 묻는 질문
회사가 대신 신고해 주나요?
회사가 서류를 준비해 주는 경우가 많지만, 신고 의무와 기한은 본인이 챙겨야 해요. 누가 낼 수 있는지는 관서에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사실과 출처
공식 누리집 본문과 직접 대조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 필요"로 표시했어요. 신청 전에 아래 정부 누리집에서 꼭 확인하세요.
특정활동(E-7) 등 전문 인력은 대부분 근무처를 바꾸거나 추가한 날부터 15일 안에 신고하면 되지만, 일부 직종은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해요(제21조).
공식 출처 확인 (출입국관리법 원문(국가법령정보센터, 2026. 10. 2. 시행본) 대조 2026-10-17 — 제21조) · 확인일 2026-10-17
대조한 자료: K-labor 「특정활동(E-7)」, SeoulStart 「Changing Jobs on a Korean Work Visa (2026)」 (2026-07-17)
확인할 곳: 출입국관리법 (국가법령정보센터), 하이코리아 HiKorea (전자민원·방문예약·체류자격별 안내 매뉴얼)E-9의 사업장 변경은 고용센터를 통해 하고, 처음 3년 동안 3회·연장 기간 2회로 제한돼요(사업주 잘못으로 바꾼 경우는 횟수에서 빠져요). 제도 개편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공식 출처 확인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원문(국가법령정보센터, 2025. 10. 1. 시행본) 대조 2026-10-17 — 제25조 제4항) · 확인일 2026-10-17
대조한 자료: SeoulStart 「Changing Jobs on a Korean Work Visa (2026)」 (2026-07-17)
확인할 곳: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고용허가제 EPS (고용노동부)근무처 변경·추가 허가 수수료는 120,000원으로 안내돼요(2014. 1. 1. 인상분 보도 기준).
공식 출처 확인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제72조 원문(국가법령정보센터, 2026. 9. 15. 시행본) 대조 2026-10-17) · 확인일 2026-10-17
대조한 자료: 미주중앙일보 「한국 비자·체류허가 수수료 오른다」(2014. 1. 1. 시행분) (2013-12-26)
확인할 곳: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제72조 수수료, 제44조의2 재입국허가 면제 등), 하이코리아 HiKorea (전자민원·방문예약·체류자격별 안내 매뉴얼)